로고 이미지

고정 헤더 영역

글 제목

메뉴 레이어

로고 이미지

메뉴 리스트

  • 홈
  • 태그
  • 방명록
  • 분류 전체보기
    • 공지사항
    • 이론
    • 상담
    • 문학
    • 기타
    • 특수장애
    • 생활
    • 마음기록
    • 감정도 잠이 필요하다
      • 자격 인증 | 이음심리연구상담센터
    • 자격 인증 | 이음심리연구상담센터

검색 레이어

로고 이미지

검색 영역

컨텐츠 검색

분류 전체보기

  • 놀이는 신체적, 정서적, 인지발달의 필수적- 호기심과 창의성 향상

    2021.10.30 by 샘아동심리연구원

  • 영유아기 수면 습관을 올바르게 지도하기

    2021.10.26 by 샘아동심리연구원

  • Sternberg의 사랑의 3요소

    2021.10.26 by 샘아동심리연구원

  • 배변습관 지도- 개인차에 따른 조절능력 형성

    2021.10.24 by 샘아동심리연구원

  • 저출산 사회, 인구 감소 문제 해결

    2021.10.23 by 샘아동심리연구원

  • 부모는 가장 좋은 성 교육자-사람답게, 나이답게, 삶의 지혜

    2021.10.10 by 샘아동심리연구원

  • 아이가 성기를 자주 만지작 거림-성교육은 가정에서 부모가 먼저

    2021.10.10 by 샘아동심리연구원

  • 울고불고 분노 감정조절을 못하는 행동-자기통제력 부족

    2021.09.29 by 샘아동심리연구원

놀이는 신체적, 정서적, 인지발달의 필수적- 호기심과 창의성 향상

1. 놀이의 의의 엄마는 아이가 눈 뜨는 순간부터 잠들 때 잠을 자는 모습까지 하루 종일 관찰 아이는 태어날 때 두뇌의 90%를 영유아기에 형성하고 발달을 한다. 신경망의 발달은 걷고, 말하고, 학습할 수 있게 해 준다. 그 중 대뇌는 인생 초기인 영아기에 엄청난 속도로 빠르게 발달한다. 출생 초기에 신생아의 대뇌는 성인 대뇌 무게의 약 25%에 해당하지만, 2세가 되면 약 75%에 이를 정도로 급격하게 성장한다. 영아기 만큼 빠른 속도는 아니지만 유아기에도 대뇌는 계속해서 성장한다. 아이는 3세에서 6세 사이 두뇌의 신경망은 전두엽에서 가장 급속하게 성장하여 합리적인 계획을 세울 수 있도록 한다. 그래서 출생 후부터 조기교육에 대한 관심이 증하하면서 어떻게 하면 아이를 똑똑하게 키울 수 있는지에 대한 ..

카테고리 없음 2021. 10. 30. 21:36

영유아기 수면 습관을 올바르게 지도하기

수면습관 지도의 의의 수면은 신체적, 정신적으로 피로한 몸을 회복시키고 새로운 에너지를 충전시키는 근원이다. 생후 1개월 동안 영아는 하루의 대부분인 약 16시간 정도 잠을 잔다. 6개월부터 중추신경계의 발달로 수면시간은 13~15시간 정도로 줄어들며, 1~2세에는 12~14시간, 3~5세에는 10~12시간, 5세 이상은 10시간 정도의 수면이 필요하다. 아이가 활동량이 많은 경우는 낮잠이 필요하다. 건강과 성장을 위하여 저녁 취침 뿐만 아니라 하루에 한두 번 낮잠이 필요하다. 아이들은 점차 성장하면서 규칙적인 수면습관을 형성해야 한다. 아이가 잠을 푹 자지 못한 경우는 생활리듬이 규칙적이지 않아 신경질적인 성향을 나타내고, 심리적 불안 요소를 나타낸다. 아이는 놀이나 흥미 있는 일에 몰두할 때 수면을 ..

카테고리 없음 2021. 10. 26. 13:20

Sternberg의 사랑의 3요소

1. 사랑과 정서의 의의 예일대 심리학과 교수 로버트 스턴버그는 사랑의 삼각형 이론을 제시하였다. 이는 사랑이 친밀감, 열정, 헌신이라는 세 가지 요소가 균형을 이루게 도면 성숙한 사랑을 할 수 있게 된다고 하였다. 스턴버그 이전에는 사랑에 관한 논의가 대부분 사랑의 정서적인 측면에서 접근하였다. 정서는 심리학에서 타고난 기질적인 측면이 강하게 작용하게 된다는 특징을 가지며 생애 전반에 걸쳐서 비교적 가장 안정적인 특질로서 이해된다. 이에 사랑을 정서로 이해하고자 하는 이론들은 사랑 또한 정서적 특징을 가지고 있다. 또한 생애 초기에 형성되는 사랑이 생애 전반에 걸쳐서 영향을 미치게 된다. 보울비는 아이가 부모와의 관계를 통해서 사랑의 어떠한 모델을 형성함에 따라 내적 작동모델을 형성한다고 주장하였다. ..

카테고리 없음 2021. 10. 26. 12:00

배변습관 지도- 개인차에 따른 조절능력 형성

배변습관 발달 아이는 18~24개월 정도가 되면 방광과 항문의 괄약근을 스스로 통제할 생리적 기능을 형성한다. 이 시기의 아이는 신체적으로 혼자 설 수 있고 변기에 관심을 갖게 된다. 특히 언어능력이 향상되어 배변에 대한 의사 표현이 분명해지면서 말로 나타낼 수 있다. 아이는 대체로 24~30개월에는 방광의 조절능력이 발달되어 소변을 어느 정도 참을 수 있으며 스스로 화장실에 가서 소변을 볼 수 있다. 30~36개월 아이는 밤에 소변을 보지 않을 정도로 조절능력이 향상된다. 소변을 보는 간격이 2시간 이상 되면 대소변 가리기 훈련이 가능하다. 아이는 방광 및 항문의 통제능력에 개인차가 있고 환경적, 심리적 상황에 따라 다른 모습을 보일 수 있으므로 심리적으로 안정감을 형성할 수 있도록 주의해야 할 것이다..

카테고리 없음 2021. 10. 24. 23:23

저출산 사회, 인구 감소 문제 해결

최근 각종 사회적 이슈와 환경에 따라 저출산이 심화되고 있다. 우리나라의 저출산은 세계 최고 수준이다. 막대한 사교육비와 부동산 상승으로 인한 부담으로 자녀를 키우며 얻는 만족보다 경제적인 부담이 크고 그에 따라 자녀 출산을 거부하거나 1명의 자녀를 잘 키우고자 하는 부모들이 늘어난 것이다. 저출산은 환경적 요소만으로 설명하기에는 무리가 있다. 현재 우리나라보다 더 열약하고 환경이 좋지 않은 다른 국가들 중에는 행복지수나 출산율이 우리나라보다 높은 나라가 많이 있다. 이러한 나라들보다 출산률이 낮은 이유는 우리나라 특유의 국민성도 한 몫 하는 것이 아닐까? 국가적인 차원에서 저출산은 고령화와 함께 큰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저출산으로 인해 야기될 문제점들은 이미 우리가 충분이 알고 있지만, 긍정적인 측면..

카테고리 없음 2021. 10. 23. 00:06

부모는 가장 좋은 성 교육자-사람답게, 나이답게, 삶의 지혜

1. 성교육은 가정에서 부모가 먼저 해줘야 한다. 부모는 성에 대한 교육을 직장에서 들었거나 매스컴을 통해서 알고 있을 뿐 성을 자녀들에게 어떻게 가르쳐야 할지 난감해진다. 부모들이 말하는 성이란 ‘성=성행위’, ‘성교육=섹스교육’이라는 통념이 전부이라고 할 수 있다. ‘아기가 어떻게 생기냐’ ‘정자 난자가 어떻게 만나냐’ 하는 질문에 당황해한다. 아이는 어린이집에서 배웠거나 동화책에서 본 것에 대한 궁금했을 뿐인데 엄마, 아빠가 딴청하고 부끄러워하면 아이는 자신의 질문에 움칠해진다. 2. 스마트폰, 텔레비전, 유투브에서 접하는 성 아이들 손에 있는 스마트폰에서 우연히 야동에 접했거나 텔레비전에서 유난히 야하게 춤추는 모습 등 포르노 노출 시기는 점점 어린나이에 접하게 된다. 유초등 성 관련 분쟁이 급속..

카테고리 없음 2021. 10. 10. 18:34

아이가 성기를 자주 만지작 거림-성교육은 가정에서 부모가 먼저

1. 성교육은 어떻게 시작할까요? 생활 속에서 접하는 ‘성’에 대해서 아이 수준에 맞게 자연스럽게 조금씩 가르쳐줘야 한다. 태아 때부터 영유아기를 거쳐 자기 몸을 탐색하던 아이는 자연스럽게 자신과 다른 이성의 몸에 호기심이 생긴다. 보통 만 3세가 넘으면, 자기 성기 또는 다른 사람의 성기에 관심이 발생한다. 그래서 조물락거릴 수도 있고, 남의 것을 보고 싶어 하기도 하는 시기부터 성교육을 시작해야 한다. 2. 아이들의 성 행동은 어른의 자위와 같을까? 아이가 기저귀 안에 손을 넣고, 베개를 다리 사이에 끼우고, 유아차나 카시트 벨트에 자신의 생식기를 비비는 아이, 심지어 땀까지 뻘뻘 흘리며 집중하는 모습은 영락없이 어른의 자위행위와 닮았다. 티 없이 순수한 우리 아이의 특이행동, 우리 아이만 유난히, ..

카테고리 없음 2021. 10. 10. 17:10

울고불고 분노 감정조절을 못하는 행동-자기통제력 부족

1. 화내는 문제 행동 의의 및 특성 3세의 경우 제1반항기로 독립심과 자아 의식이 발달하면서 스스로 자신의 감정을 통제하기 어렵다. 아이는 자신의 요구에 대한 언어 표현력이 부족하여 사소한일에도 화를 자주 나타낸다. 심할 경우 울고불고 야단법석을 떠는 행동을 한다.5세 정도가 되면 자기를 억제하는 힘이 생겨 남의 입장을 생각하여 통제를 할 수있다. 신체적으로 비타민이나 철분 부족, 피곤하거나 졸음이 오는 경우, 배가 고플때 그리고 환경적으로 잘못된 양육방법으로 양육되었던 경험을 화로 표출할 수있다. 화를 낼 때 파괴적인 행동을 동반한다면 위험할 가능성이 높으므로 특별한관심을 가져야 한다. 2. 지도 방법 ① 가정환경의 분노 표출 양육자가 다투거나 화를 내는 모습을 자주 보이며 분노를 표출하는 모습을 흡..

카테고리 없음 2021. 9. 29. 00:01

추가 정보

인기글

최신글

페이징

이전
1 ··· 17 18 19 20 21
다음
가족아동컨설팅 카카오톡
샘아동심리연구원 ©
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 유투브 메일

티스토리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