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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아 및 아동·청소년 발달교육

  • 자존감은 칭찬보다 경험에서 자란다

    2026.08.06 by 샘아동심리연구원

  • 징징 울고 떼쓰는 아이- 불안한 감정을 본능적으로 나타내는 행동

    2021.08.22 by 샘아동심리연구원

  • 현실 인식이 부족한 아이의 중얼거림- 통제와 조절의 어려움

    2021.08.03 by 샘아동심리연구원

자존감은 칭찬보다 경험에서 자란다

혼자 해낸 작은 경험이 아이의 평생 자산이 된다 부모는 아이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잘했어”, “최고야”, “넌 정말 똑똑해”와 같은 칭찬을 자주 건넨다. 아이가 기뻐하는 모습을 보면 부모도 안도감을 느끼고, 더 많은 칭찬을 해주고 싶어진다. 칭찬은 아이에게 따뜻한 관심을 전하고 용기를 북돋우는 중요한 양육 방법이다.그러나 건강한 자존감은 좋은 말을 많이 듣는 것만으로 만들어지지 않는다. 진정한 자존감은 아이가 자신의 힘으로 시도하고, 기다리고, 실패를 견디며 결국 해냈다는 경험을 통해 천천히 자란다. 잘했을 때만 나를 좋아하는 마음은 자존감이 아니다 자존감은 자신을 가치 있고 소중한 존재로 여기며, 부족한 모습과 실수까지도 받아들이는 마음의 힘이다. 자존감이 안정된 아이는 잘했을 때만 자신을 긍정하지 않..

영유아 및 아동·청소년 발달교육 2026. 8. 6. 10:00

징징 울고 떼쓰는 아이- 불안한 감정을 본능적으로 나타내는 행동

아이가 징징 울고 떼쓰는 경우는 내재된 자신의 불안한 감정을 나타내는 것이다. 이러한 아이들의 문제 행동에 대한 특징과 문제행동에 대한 지도방법은 다음과 같다. 1. 울기, 징징거리기 등과 "싫어, 안해" 라는 말 아이의 행동에서 울거나, 바닥에 뒹굴고 장난감을 던진다. 또한 자신의 머리를 흔들거나 쥐어뜯고 심하면 몸을 뒤로 젖히면서 울어대기도 한다. 유아기에 주로 나타나는 현상으로 징징거리기, 울기, 소리 지르기 등 다양하다. 때로는 음식을 토해내면서 떼쓰기도 하는 문제 행동은 통제력이 부족하여 충동성을 발휘하는 것이다. 또한 말끝마다 ‘싫어, 안해’ 라고 하는 경우, 뭐든지 내 것이라고 독차지하는 경우, 한 순간도 차분하게 머물지 않는 경우가 종종 있다는 점을 이해할 것이다. 2. 욕구 충족은 ..

영유아 및 아동·청소년 발달교육 2021. 8. 22. 17:19

현실 인식이 부족한 아이의 중얼거림- 통제와 조절의 어려움

장소와 때를 가리지 않고 나타나는 아이의 중얼거림 때문에 부모의 체면을 망치게 되는 경우가 종종 있다. 중얼거림의 원인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알려진 것은 없지만 내재되어 있는 정서적 표현 욕구가 현실적으로 통제되지 않은데서 나타나는 것으로 보고 있다. 현실 인식이란 내재되어 있는 정서적 표현 욕구를 어느 정도 통제하고 조절하는 역할을 하도록 한다. 그렇지만 현실 인식이 부족한 자폐아이에게는 정서 욕구를 통제하거나 조절하는 인식 능력이 떨어진다. 이렇게 볼 때 아이의 중얼거림은 인지의 미분화에서 오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1. 자신이 어떤 특별한 의도와 뜻을 표현하고자 할 때 아이는 자신이 획득된 언어와 언어적 기술이 상대적으로 떨어질 때 그리고 습득한 어휘가 한정적일 때 똑같은 말들을 반복하게 된다. ..

영유아 및 아동·청소년 발달교육 2021. 8. 3.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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