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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제

  • 초등3학년 외동아, 집에서 착하지만 사회적 관계에 부정적

    2025.02.23 by 샘아동심리연구원

  • 분노 표출 - 울고불고 화내는 아이- 엄마와의 전쟁

    2021.07.30 by 샘아동심리연구원

초등3학년 외동아, 집에서 착하지만 사회적 관계에 부정적

진수는 초등학교 3학년 외동아들로 맞벌이 부모의 상황에서 주로 외할머니의 양육을 받아 성장해왔다. 외할머니의 엄격한 양육 태도로 인해 진수는 건강과 학업에서는 우수한 성과를 보이지만, 정서적 및 사회적 발달에서는 다양한 문제를 드러내고 있다. 진수는 학교에서 집단활동에서 자신의 의견을 나타내기보다 방해를 하기, 맘에 들지 않으면 욱하여 화를 내거나 욕하기, 배려하지 않음 등 자기는 우월해야 한다는 자기중심성이 매우 강한 성격을 나타내고 있다. 할머니와 엄마는 진수가 집에서 착하고 아무일 없다고 하면서 학교에서 담임이 문제라고 신경질적으로 말하기 때문에 학교에서 걱정을 많이 함.  이에 따라 진수의 정서적 특징과 사회적 특징을 구체적으로 살펴보고자 한다.  1. 정서적 특징 1) 아동은 자신의 감정 조절에..

상담 2025. 2. 23. 11:10

분노 표출 - 울고불고 화내는 아이- 엄마와의 전쟁

아이가 자신의 감정을 분노, 화 등 통제하기 어려운 상황 아이는 말로 자신의 의사를 제대로 표현하기가 어려운 시기이다. 조금만 화가 나도 막무가내로 울기, 물건을 집어던진다. 또한 바닥에 드러누워 소리를 크게 지르면서 발로 차고 손을 이리저리 휘두르는 행동을 나타낸다. 아이는 더욱 화를 내고 큰 소리로 울고 화 내기를 자주 한다. 3세 경우 제1반항기로 독립심과 자아 의식으로 스스로 자신의 감정을 통제하기 어렵다. 아이는 자신의 요구에 대한 언어 표현력이 부족하여 사소한 일에도 화를 자주 나타낸다. 심할 경우 울고불고 야단법석을 떠는 행동을 한다. 5세 정도가 되면 자기를 억제하는 힘이 생겨 남의 입장을 생각하여 통제를 할 수 있다. 화를 낼 때 파괴적인 행동을 동반한다면 위험할 가능성이 높으므로 특별한..

부모교육및 코칭교육 2021. 7. 30.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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