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 표출 - 울고불고 화내는 아이- 엄마와의 전쟁
아이가 자신의 감정을 분노, 화 등 통제하기 어려운 상황 아이는 말로 자신의 의사를 제대로 표현하기가 어려운 시기이다. 조금만 화가 나도 막무가내로 울기, 물건을 집어던진다. 또한 바닥에 드러누워 소리를 크게 지르면서 발로 차고 손을 이리저리 휘두르는 행동을 나타낸다. 아이는 더욱 화를 내고 큰 소리로 울고 화 내기를 자주 한다. 3세 경우 제1반항기로 독립심과 자아 의식으로 스스로 자신의 감정을 통제하기 어렵다. 아이는 자신의 요구에 대한 언어 표현력이 부족하여 사소한 일에도 화를 자주 나타낸다. 심할 경우 울고불고 야단법석을 떠는 행동을 한다. 5세 정도가 되면 자기를 억제하는 힘이 생겨 남의 입장을 생각하여 통제를 할 수 있다. 화를 낼 때 파괴적인 행동을 동반한다면 위험할 가능성이 높으므로 특별한..
부모교육및 코칭교육
2021. 7. 30. 2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