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3학년 외동아, 집에서 착하지만 사회적 관계에 부정적
진수는 초등학교 3학년 외동아들로 맞벌이 부모의 상황에서 주로 외할머니의 양육을 받아 성장해왔다. 외할머니의 엄격한 양육 태도로 인해 진수는 건강과 학업에서는 우수한 성과를 보이지만, 정서적 및 사회적 발달에서는 다양한 문제를 드러내고 있다. 진수는 학교에서 집단활동에서 자신의 의견을 나타내기보다 방해를 하기, 맘에 들지 않으면 욱하여 화를 내거나 욕하기, 배려하지 않음 등 자기는 우월해야 한다는 자기중심성이 매우 강한 성격을 나타내고 있다. 할머니와 엄마는 진수가 집에서 착하고 아무일 없다고 하면서 학교에서 담임이 문제라고 신경질적으로 말하기 때문에 학교에서 걱정을 많이 함. 이에 따라 진수의 정서적 특징과 사회적 특징을 구체적으로 살펴보고자 한다. 1. 정서적 특징 1) 아동은 자신의 감정 조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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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2. 23. 11:10